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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활용’ 캠페인을 위해 알루미늄 생산 기업과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4.25  0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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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24일 노벨리스 코리아와 알루미늄캔 재활용 캠페인 사업 등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24일 오후 3시 중구 노벨리스 코리아 2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 노벨리스 아시아 사친사푸테 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무한대로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캔이 버려지는 현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원의 올바른 재활용 방법과 새활용을 통한 가치 창출 캠페인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울시설공단은 버려지는 물건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하여 미술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스포츠 경기처럼 규칙을 정해 쓰레기를 줍는 ‘쓰레기줍기 스포츠 대회’, 자동차전용도로변 나무심기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도시숲 조성사업’ 등 최근 서울의 주요시설에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공공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치있는 공공캠페인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유신 교육기획국PD mintv1@nate.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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