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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최대 중고차 복합 쇼핑몰 “KC월드카 프라자” 기공식과 함께 본격 착공

기사승인 2020.01.10  12: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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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안홀딩스가 시행, 대림그룹 ㈜삼호건설이 시공·책임준공 확약

   
▲ K 월드카 프라자 전경

KC월드카 프라자는 지난 7월 2일 건축허가를 받고, 11월 1일 IBK 투자증권 주관으로 1천25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12월 26일 착공 신고 완료, 1월 15일 기공식을 기점으로 대림그룹 ㈜삼호건설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청안홀딩스 이현종 대표는 “KC월드카 프라자를 마산항의 랜드마크로, 내부 시설은 최첨단 공법을 도입, 자동차 매매장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가 건축비만 300억원을 편성해 입점 중고차 사업주 및 고객들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자동차 전시장 관람과 문화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영남권 최고의 중고차 복합 쇼핑몰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현종 대표는 또 “2년여의 건축기간 동안 월2천여명의 고용효과가 발생될 것이며, 준공 후 약600명의 신규 일자리 및 인근 지역 연관 업종 창업에 따른 고용유발효과까지 생각해보면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중고자동차 매매상사 대형화는 전국적인 추세다”며 “시스템화된 매매단지는 소비자 신뢰가 높고 가격 경쟁력과 A/S도 철저히 보장된다”고 밝혔다. 또 “대구, 대전 등에 추진한 대규모 매매상사에 입점한 업체의 수입이 2배가량 늘었다”며 “이러한 단지 형성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C월드카프라자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974-21, 22번지 일원 부지 1만8천523㎡(5천691평), 건물 연면적 9만9천858㎡(3만평) 지상7층 지하2층 규모로 조성되며, 사계절 쾌적한 환경에서 자동차 전시장을 관람하고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 공조시스템 적용 △자동차전시장 바닥 저소음 시공으로 층내 소음공해를 해소 △실내 매장 전층 강제배기시스템으로 시공하고 있다./서울중앙방송 영상취재팀

 

서울중앙방송 smintv@naver.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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