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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신비 천장상둘레길 개방

기사승인 2020.02.08  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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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안규백국회의원 주연 이영남 동대문구의회 의원

   
▲ 천장산 둘레길 개방행사 컷팅식
   
   
천장산 개방에 구민과 대화하고있는 이영남 동대문구의원

하늘이 숨겨놓은산 천장산
2013년 열린 동대문구내 동정보고회에서 처음으로 건의되었던 천장산 둘레길은 처음엔 연화사를 시작으로 경희대학교 내의 둘레길 조성안이 건의로 시작되었으나 사업이 중단되면서 시예산이 불용처리 되었습니다

   
   
   
▲ 100년의 신비 천장산 둘레길 개방

2017년12월 안규백국회의원의 집념과 이영남 구의원의 노력으로 2018년 5천만원의 예산확보를 타당성용역을 실시하여,국립산림과학원,군부대,경희대,의릉관리사무소등과 동대문구가 협의하여국립산림과학원과 KAIST경계를 지나고,군부대신장로길,소나무가많은 하늘길, 숲길로 아름다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뒤쪽 둘레길을 지나  이문어린이도서관 까지 1.76km 코스의 천장산둘레길이 2020년1월17일 오후3시 개통식행사를 하였습니다.

총 21억여 원을 들여 지난해 4월 공사를 시작한 천장산 둘레길은  자연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기존 임도와 숲길을 활용해 산책로를 정비하고 지형에 맞춰 목재 데크와 계단, 횡단배수로, 야자매트 등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야간조명과 무인 감시카메라도 갖췄습니다.
 이날개통식은유덕열구청장,안규백국회의원. 김창규의장,송정빈.오중석시의원, 이영남구의원등과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다함께 산림과학원에서 출발해 군부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뒤,
이문어린이도서관을 걸으며 마무리됐습니다

"하늘이 숨겨놓은 천장산 하늘길, 숲길,둘레길을 많이 이용하여 힐링과 건강을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라고 천장산 개방의 많은 힘을 쏟은 이영남 동대문구의원이 개방에 인삿말을 덛붙혔습니다.

서울중앙방송/

서울중앙방송 smintv@naver.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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