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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서울시장과서울시교육감 정책간담회개최

기사승인 2020.02.12  16: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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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문주현총회장이 정책간담회에 박원순서울시장과 조희연서울시교육감과 손을 맞잡고협의내용에 대한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 이영남 동대문구 구의원 및 검정고시 회원 20여명도 함께 참석하여 정책간담회의 협의내용에 대한 성공적 기원을 축하했다.

전국 300만 졸업동문을 회원으로 결성된 전국검정고시 동문회(총회장 문주현)가 서울시장.서울시교육감과 11일 종로구 인사동에서 검정고시준비생과 학교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서울강동지역,서울강북지역,서울강남지역, 광주,김해ㆍ양산,대전,충남,인천지역동문회장 및 전검동임원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문주현 검정고시동문총회장은 그 동안의 검정고시 총동문회의 활동상황등을 이야기 하며,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이 함께 학교밖 청소년과 검정고시 준비생들의 위한 어려운 환경을 개선해 주기를 희망하며  다각적인 지원방법과 절차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하였다.

   
▲ 조희연교육감, 이영남동대문구의원, 박원순서울시장, 문주현검정고시총동문회장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전국검정고시동문회의 그 간의 업적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협조할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날 전국검정고시 총동문회와 서울시, 서울시 교육청의 협의사항에는 수기집 발간, 서울시 창업프로젝트 사업소개등에 견학등 여러방면에의 합의가 이루어져 검정고시 준비생 및 학교밖 청소년들이 교육이수 및 자립프로젝트에 많은 환경적 개선과 도움이 이루어질거로 확신되어지고 있다.

서울중앙방송 smintv@naver.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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