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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재선의 신경민을 누르고 영등포구 을 공천확정

기사승인 2020.02.27  1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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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을 경선에서 김민석 전 의원이 신경민 재선의원을 누르고 공천을 확정받았다.

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 결과 29개 지역에서 현역의원 7명이 4·15 총선 후보경선에서 탈락했다
당초 민주당이 세운 현역 20% 교체 목표보다 높은 25%에 근접하는 수치다.

민주당은 26일 21대 국회의원 후보 30개 지역에 대한 경선 결과를 1·2차에 걸쳐 발표했다.
이번 총선에 나설 민주당 후보의 첫 경선에서 29개 지역에서 현역의원 7명이 탈락했으며, 한곳은 개표를 하지 않았다.

29개 지역 민주당 총선 후보자에는 김민석·서영교·김영배·강병원·박경미·이해식·이재강·이상호·허소·박형룡·이상민·박성진·이상헌·김병관·강득구·민병덕·설훈·김한정·윤후덕·소병훈·이후삼·김종민·어기구·김수흥·안호영·박남현·정영훈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6선의 이석현, 5선의 이종걸, 3선의 유승희 의원등 기라성같은 다선 의원들이 고배를 마셨다.

전현직 의원간 맛대결을 펼쳤던 영등포구 을은 구관인 김민석후보가 재선의 신경민 후보를 제치고 공천을 확정했다.

/ 민혁재 기자

 

서울중앙방송 smintv@naver.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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